
가사
별 하나 없는 밤하늘 아래 머물 곳 하나 없이 떠다니고 도시의 소리만 들려와 Please tell me that everything’s alright 차가운 불빛 속에 내 손을 잡아줄 사람 있을까 막막히 걷다 보면 기댈 어깨 하나 있을까 그런 날이 있지 같다 해도 홀로 있지 둘러봐도 어디로 가게 될진 모르지만 그냥 가고 있지 But I guess it’s okay 하루 끝에서 복잡한 이 마음 달랠 곳 하나 없이 떠다니네 나를 스쳐 가는 사람들 Please tell me that nothing matters 무거운 한 걸음 한 걸음 내가 있을 곳은 어디인 걸까 오늘 밤이 지나가면 내일의 난 달라진 나일까 그런 날이 있지 같다 해도 홀로 있지 둘러봐도 어디로 가게 될진 모르지만 그냥 가고 있지 But I guess it’s okay 구름 뒤에 저 달처럼 외롭게 가려진 저 달처럼 언젠가는 이 까만 밤을 비출 수 있는 날이 있을 거야 It’s okay 길을 잃는다 해도 돌아갈 길조차 없다고 해도 알아 길고 긴 밤이지만 곧 끝이 날 거야 it’s okay It’s okay 길을 잃는다 해도 돌아갈 길조차 없다고 해도 알아 길고 긴 밤이지만 곧 끝이 날 거야 it’s okay
크레딧
- 아티스트
- 나비언덕
- 장르
- 록/메탈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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